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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1971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연구중심 과학기술대학으로 대전에 자리하며 깊이 있는 이론과 응용력을 갖춘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기초연구부터 융복합연구까지 폭넓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가 경제발전과 과학기술 혁신을 이끌어 왔습니다.
현재 KAIST는 개교 60주년이 되는 2031년을 향해 교육·연구·기술사업화·국제화·미래전략 전 분야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출한 지식이 인류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하는 과학기술 선도대학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KAIST는 개교 60주년이 되는 2031년을 향해 교육·연구·기술사업화·국제화·미래전략 전 분야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출한 지식이 인류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하는 과학기술 선도대학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요 품목
[mmWave 전파감지센서]
본 출품 기술은 KAIST 융복합연구센터에서 개발한 밀리미터파(mmWave) 레이더 기반 실내 객체 측위 시스템으로, 복합 실내시설과 지하공간에서 화재·재난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재실자의 위치를 신속·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존 CCTV·적외선(IR) 센서는 연기, 저조도, 열잡음 환경에서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고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습니다. 본 시스템은 영상을 촬영하지 않는 60GHz 밀리미터파 레이더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며 프라이버시를 원천적으로 보호합니다.
센서를 분산 배치하고 경량 미들웨어로 실시간 처리하며 지오레퍼런싱 기법으로 센서 좌표를 건물 도면 기준 세계좌표로 변환해 시설관리·긴급대응 플랫폼과 연동됩니다.
본 출품 기술은 KAIST 융복합연구센터에서 개발한 밀리미터파(mmWave) 레이더 기반 실내 객체 측위 시스템으로, 복합 실내시설과 지하공간에서 화재·재난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재실자의 위치를 신속·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존 CCTV·적외선(IR) 센서는 연기, 저조도, 열잡음 환경에서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고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습니다. 본 시스템은 영상을 촬영하지 않는 60GHz 밀리미터파 레이더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며 프라이버시를 원천적으로 보호합니다.
센서를 분산 배치하고 경량 미들웨어로 실시간 처리하며 지오레퍼런싱 기법으로 센서 좌표를 건물 도면 기준 세계좌표로 변환해 시설관리·긴급대응 플랫폼과 연동됩니다.

